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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yup Duitex

Daehyup Duitex

Duitex 란 Daehyup Ultimate Insulation Technology 을 의미하며, Duitex 는 나노 구조인 aerogel powder 와 ceramic 을 혼합한 다공성 구조의 코팅 타입 (coating type) 의 보온 단열재로 방열/방화 및 방음효과가 탁월한 최고의 단열재 입니다.
Duitex (COATING type)

• 기존 단열재 (0.035~0.037 W/m.k) 보다 현저히 낮은 열전도율 (0.022 W/m.k)
• 기존 내화재보다 낮은 두께로 내화성능 만족 및 두께 감소로 인한 공간의 효율적 사용 및 중량/부피 감소
• 편리한 시공 및 협소 공간 작업 용이
• 뛰어난 보온/방화 성능 및 반영구적인 내구성
유해 물질이 전혀 없는 친환경 자재
• 미세분진 발생이 없으므로, aluminum foil sheet 등의 표면 마감재가 필요 없음
• Aerogel 소재의 특수성을 활용한 DUITEX는 단열, 내화 분야와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

For example, A-60 class deck
에어로겔(aerogel)은?
• Nano (나노) 크기의 입자로 이루어진 다공성 구조
• 단열/방화 및 방음효과가 탁월한 꿈의 신소재 라고 불리는 단열재
• 내열성이 뛰어나서 섭씨 1,100°C에서도 견딜 수 있음
• 자기 무게의 2,000배까지 견딜 정도로 튼튼함
• 지구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로 알려져 있음
에어로겔은 1931년 Samuel Stephens Kistler가 실리콘(SiO2)을 이용하여 처음으로 만들었지만 198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실용화되었으며, 1997년 미항공우주국(NASA)는 에어로겔을 화성탐사로봇 '소저 너'의 단열재로 쓰기도 했다.

2003년 미국의 아스펜(aspen) 에어로겔에서 세계최초로 충격에 강하고 제조시간도 짧은 에어로겔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우리나라는 한국에너지연구원 연구팀에서 '실리카 에어로겔 분말 상용화 공정기술’을 개발하여 가격과 제조시간을 크게 줄였다.

아스펜에서 에어로겔에 특수섬유를 첨가하여 헝겊처럼 부드러운 에어로겔을 만드는데 성공하였으며, 이 소재를 사용하면 단열재의 두께를 1/10로 줄일 수 있어서 건물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분야의 방음 및 단열재로 활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특수의복 또는 장비나 우주복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다.

에어로겔의 활용 분야는 무궁무진 하다고 볼 수 있다. 단열재 분야는 상용화를 위해 가장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로서 실제로 상용화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보온/방열 및 방음재로서의 활용도가 높으므로 많은 분야에서 기존 보온재의 대체가 가능해 보인다.